‘26년 만의 KPGA 투어 동일대회 3연패’ 도전 임성재, “멋진 샷으로 팬…

    ‘26년 만의 KPGA 투어 동일대회 3연패’ 도전 임성재, “멋진 샷으로 팬들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24일 오후 1시 김백준 박상현과 1R 출발
    1년 만에 국내 팬들 앞에 서는 ‘월드 클래스’ 임성재(27)가 26년 만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일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임성재는 24일부터 나흘간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파72)에서 열리는 2025시즌 KPGA 투어 두 번째 대회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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