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를 휘젓는 차정원의 ‘스포티 시크’ [스타의 패션] 1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차정원이 상해를 런웨이 삼아 걸었다. 본인은 “못 고르면 다 올리는 거라고”라며 가볍게 말했지만, 패션은 가볍지 않았다. 차정원은 심플한 블랙 집업 재킷에 밝은 그레이 컬러의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했다. 스커트는 플리츠 디자인으로 발랄한 느낌을 살렸고, 블랙 벨트로 허리를 딱 잡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정 두산 팬들에게 인사 시간 벌어준 주심…롯데 전민재 “홈플레이트 쓸어주셔서…Next: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뉴욕 이어 런던도 사로잡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