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를 휘젓는 차정원의 ‘스포티 시크’ [스타의 패션]

    상해를 휘젓는 차정원의 ‘스포티 시크’ [스타의 패션]
    배우 차정원이 상해를 런웨이 삼아 걸었다. 본인은 “못 고르면 다 올리는 거라고”라며 가볍게 말했지만, 패션은 가볍지 않았다. 차정원은 심플한 블랙 집업 재킷에 밝은 그레이 컬러의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했다. 스커트는 플리츠 디자인으로 발랄한 느낌을 살렸고, 블랙 벨트로 허리를 딱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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