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두산 팬들에게 인사 시간 벌어준 주심…롯데 전민재 “홈플레이트 쓸어주셔서… 1년 ago57년 ago01 mins “쓸어주셔서 감사합니다.”롯데 자이언츠 전민재(26)는 2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친정팀인 두산 팬들에게 인사했던 장면을 돌아봤다. 지난해 11월 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그는 25일부터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 원정 3연전에서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팀 팬들에게 인사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 홍주연 애교 따라잡기에 “괜찮네” 뿌듯 (사당귀)Next: 상해를 휘젓는 차정원의 ‘스포티 시크’ [스타의 패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