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닝요·조르지 ‘득점’ 아직이지만…‘6경기 3골’ 미들라이커 등극, 전천후 오베르단의 득점력에 포항이 웃는다

    주닝요·조르지 ‘득점’ 아직이지만…‘6경기 3골’ 미들라이커 등극, 전천후 오베르단의 득점력에 포항이 웃는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전히 외국인 공격수의 득점은 터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미들라이커’ 구실까지 해내는 오베르단이 있어 포항 스틸러스가 웃는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2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FC서울과 맞대결에서 1-0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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