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파랑새’ 김준하, ‘강원 47 계보’ 신민하…갈수록 뜨거운 ‘영플 경쟁’ 2025시즌 초반 구도는?

    ‘승리 파랑새’ 김준하, ‘강원 47 계보’ 신민하…갈수록 뜨거운 ‘영플 경쟁’ 2025시즌 초반 구도는?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은 갈수록 위상이 높아지면서 경쟁도 치열하다. 지난해 이 상을 받은 양민혁(퀸즈파크 레인저스)은 유럽에 진출해 새 축구 인생을 그리고 있다. 영플레이어상은 프로 데뷔 3년 차 이내, 만 23세 이하 선수를 대상으로 한다. 202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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