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종아리 부상’ 완전체 또다시 미룬 KIA …중심 타선은 결국 돌고 돌…

    ‘나성범 종아리 부상’ 완전체 또다시 미룬 KIA …중심 타선은 결국 돌고 돌아 다시 김도영-최형우
    KIA 타이거즈 최형우(42)와 김도영(22)의 역할이 다시 매우 중요해졌다.내야수 김도영의 햄스트링 부상 복귀로 완전체를 이루는 듯 했던 KIA에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주루 도중 종아리에 통증을 느낀 나성범(36)은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아 최소 2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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