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장현식은 ‘더 던지고 싶다’→‘김영우 카드’도 만지작…깊어지는 LG ‘뒷문 고민’ [SS시선집중]

    마무리 장현식은 ‘더 던지고 싶다’→‘김영우 카드’도 만지작…깊어지는 LG ‘뒷문 고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 9회 마운드 고심이 깊어진다. 현재 마무리는 장현식(30)이다. 그런데 본인은 더 많이 던지고 싶어 한다. 이에 시즌 전 염두에 뒀던 김영우(20) 카드까지 만지작거린다. 시즌 초반 LG는 선두를 유지 중이다. 개막 직후와 비교하면 다소 식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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