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장현식은 ‘더 던지고 싶다’→‘김영우 카드’도 만지작…깊어지는 LG ‘뒷문 고민’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 9회 마운드 고심이 깊어진다. 현재 마무리는 장현식(30)이다. 그런데 본인은 더 많이 던지고 싶어 한다. 이에 시즌 전 염두에 뒀던 김영우(20) 카드까지 만지작거린다. 시즌 초반 LG는 선두를 유지 중이다. 개막 직후와 비교하면 다소 식긴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블스 플랜 : 데스룸’ 파이팅!Next: GH, 경기행복주택 16개 단지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