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후속’ KBS 새 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대체 불가 선우재덕·김희정·윤다훈 온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관록의 연기파 배우들이 ‘수지맞은 우리’에 총출동한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1 새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제작 몬스터유니온)가 이름만 들어도 든든한 중견 배우들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수지맞은 우리’는 추락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도 “”민선 8기 60조 투자유치 박차””…66.4% 달성Next: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경보…울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