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점 활약’ 마침내 ‘살아난’ 김선형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SS현장]

    ‘15점 활약’ 마침내 ‘살아난’ 김선형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SS현장]
    [스포츠서울 | 창원=박연준 기자] 서울 SK가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다. 3패로 몰린 상황에서 얻어낸 값진 1승이다. 그 중심엔 ‘베테랑’ 김선형(37)의 활약이 있다. SK는 1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프전 4차전에서 LG에 73-48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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