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점 활약’ 마침내 ‘살아난’ 김선형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박연준 기자] 서울 SK가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다. 3패로 몰린 상황에서 얻어낸 값진 1승이다. 그 중심엔 ‘베테랑’ 김선형(37)의 활약이 있다. SK는 1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프전 4차전에서 LG에 73-48로 이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대 최다 4165명 참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3~16일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Next: ‘조현우 또 PK막았다’ 울산, 제주 원정서 2-1 신승…2G만 승수쌓기+2위 점프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