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한 달만 복귀로 ‘예열’…유로파 결승 D-10, 토트넘과 손흥민의 우승 프로젝트 본격 ‘시동’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돌아온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한다. 손흥민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와 36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JLPGA 메이저 제패→통산 66승 금자탑 세웠다Next: 전통 장단의 시간은 계속된다…세대를 넘는 음악적 대화 시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