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장단의 시간은 계속된다…세대를 넘는 음악적 대화 시도

    전통 장단의 시간은 계속된다…세대를 넘는 음악적 대화 시도
    최수열X서울시국악관현악단 Re-프로젝트 ‘장단의 재발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Re-프로젝트 두 번째 무대 ‘장단의 재발견’을 오는 6월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한다. Re-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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