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상출입’으로 첫 공개출석…“문 부수고 들어가라, 두번·세번 계엄” 충격진술까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섰다. 하지만 이번엔 지상출입구로 첫 공개출석했다. 그리고 진행된 재판에서 계엄관련 충격진술도 터져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 지귀연)는 12일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요즘 장판”…KCC글라스 PVC바닥재 ‘숲’시리즈 SNS에서도 화제Next: 직원에 ‘폭언·욕설’ 일삼은 KPGA 고위 임원, 경찰 수사 끝 ‘강요·모욕’ 혐의로 검찰 송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