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상출입’으로 첫 공개출석…“문 부수고 들어가라, 두번·세번 계엄” 충격진술까지

    尹 ‘지상출입’으로 첫 공개출석…“문 부수고 들어가라, 두번·세번 계엄” 충격진술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섰다. 하지만 이번엔 지상출입구로 첫 공개출석했다. 그리고 진행된 재판에서 계엄관련 충격진술도 터져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 지귀연)는 12일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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