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 ‘폭언·욕설’ 일삼은 KPGA 고위 임원, 경찰 수사 끝 ‘강요·모욕’ 혐의로 검찰 송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사무국 직원을 상대로 폭언·욕설 등 상습적인 가혹행위를 일삼아 왔던 고위 임원 A씨가 경찰 수사 끝에 형사범죄 혐의가 확인돼 검찰로 넘겨졌다. KPGA 노동조합은 12일 “분당경찰서가 약 3개월 간의 수사 끝에 KPGA 임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 ‘지상출입’으로 첫 공개출석…“문 부수고 들어가라, 두번·세번 계엄” 충격진술까지Next: CJ 제일제당 비비고, ‘KCON 재팬 2025’로 日 MZ 세대 홀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