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 ‘폭언·욕설’ 일삼은 KPGA 고위 임원, 경찰 수사 끝 ‘강요·모욕’ 혐의로 검찰 송치

    직원에 ‘폭언·욕설’ 일삼은 KPGA 고위 임원, 경찰 수사 끝 ‘강요·모욕’ 혐의로 검찰 송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사무국 직원을 상대로 폭언·욕설 등 상습적인 가혹행위를 일삼아 왔던 고위 임원 A씨가 경찰 수사 끝에 형사범죄 혐의가 확인돼 검찰로 넘겨졌다. KPGA 노동조합은 12일 “분당경찰서가 약 3개월 간의 수사 끝에 KPGA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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