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재)당진문화재단(이사장 오성환 당진시장)이 주관한 문화관광형 예술축제 ‘2025 면천의 봄, 또봄면천’이 4월 5~6일 양일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전문성과 공공성을 결합한 당진시 첫 전략형 축제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당진문화재단에 따르면 공공이사장 체제 전환 이후 처음 기획된 이번 축제는 예술성과 지역성이 어우러진 현장형 축제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 영향 평가 결과, 전문가 평가단은 기획 주제의 적합성과 콘텐츠 구성(100점), 운영 인력의 전문성(100점),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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