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뒤흔든 밴드 2Z, ‘희망을 노래하는 아이들’ 자청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5인조 밴드 2Z(투지)가 14일 새 싱글로 팬들 앞에 섰다. 2Z는 이날 서울 독산동 문화정원아트홀에서 다섯 번째 싱글 ‘CrossRoad(크로스로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어 오후 6시 각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련 없이 힘 뺐는데 승부차기 연장혈투, 노희동 선방으로 광주가 웃었다[현장리뷰]Next: 승부차기 승리에도 웃지 못한 이정효 감독 “하승운 햄스트링 부상 크게 입은 것 같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