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도현, 전역 소감 “좋은 작품·연기로 인사”…홍자매 신작 검토 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병역 의무를 마친 배우 이도현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이도현은 14일 개인 SNS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지만 저에게는 짧지 않았던 일 년 9개월, 햇수로는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글과 함께 장미꽃다발을 안고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참 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전 빼고 실험한 인천 윤정환 감독 “최승구 미드필더로 가능성 봤다” [현장 인터뷰]Next: 홈에서 코리아컵 ‘탈락’ 유병훈 감독 “결과에 관한 책임은 나에게 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