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갈량’ LG 염경엽 감독, 역대 12번째 600승까지 ‘-1’…사직에서 ‘축포’ 쏘아 올릴까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G 염경엽(57) 감독이 통산 600승까지 단 1승을 남겨두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2013년 넥센(현 키움)에서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다. 감독 첫 승은 데뷔 후 두 번째 경기였던 2013년 3월 31일 광주 KIA전에서 거뒀다. 이후 2014년 6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클래식 음악+무용 ‘한 번에’…차이콥스키로 온 가족이 즐기는 ‘한여름 밤의 꿈’Next: ‘판정’ 논란은 어디가고 시도민구단=피해자?…최대호 구단주의 기자회견, ‘편 가르기’ 발언만 남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