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이영준, 최종전서 헤더로 시즌 3호골…8개월 만에 득점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시즌 최종전에서 쐐기골을 터뜨렸다. 이영준은 23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2024~2025 스위스 슈퍼리그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24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려 팀의 2-0 승리에 보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패셔니스타 최수영, 시크하죠 [포토]Next: 양주시, 농업활동으로 정서 치유…복지시설 대상 ‘치유농업’ 사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