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태어난 ‘대세’ 아이들, 팝업으로 팬들과 가까이서 만난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대세 걸그룹 아이들(i-dle)이 데뷔 7주년을 맞아 팬들과 좀더 가까이에서 만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IPX(구 라인프렌즈)는 오늘(23일) 서울 강남구 라인프렌즈 스퀘어 신사에 새로운 그룹명으로 돌아온 아이들의 미니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청소년 도박문제는 오락 아닌 중독!”Next: 남양주시의회, 제7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