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둘째에 리그 첫 골까지…포항 김인성 “언제까지 축구 할지 모르지만 잘하고 싶다”[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언제까지 축구 할지 모르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포항 스틸러스 베테랑 공격수 김인성(36)은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5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14분 교체 투입돼 1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위 도약’ 포항 박태하 감독 “결과 만족스러워, 희망적인 부상 선수들 돌아온다”[현장인터뷰]Next: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에? ‘연애남매’ 박재형, 일베 의혹 부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