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끝→단독 2위’ 김경문 감독 “와이스, 선발 역할 완벽히 수행…야수들도 집중력 보여” [SS대전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한화가 롯데를 잡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중요한 3연전에서 출발이 좋다. 김경문(68)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롯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 박사’ 윤무부, 뇌경색으로 야윈 근황 공개Next: ‘2연패+5경기 무승’ 유병훈 감독 “대응이 통하지 않았다, 공격적인 수비 택하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