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플’ 박현경, E1 채리티 오픈서 시즌 ‘첫 우승’…KLPGA투어 ‘통산 8승’ 달성 “상금 전액 기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박현경(25·메디힐)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마침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짜릿한 역전 우승이다. 지난해 6월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8승’도 썼다. 박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처절한 시리즈’ 승자는 한화였다…문현빈 끝내기 밀어내기→2승1패 ‘위닝’+다시 2위 [SS대전in]Next: 만루포→이번엔 ‘결승타’ 두산 임종성 ‘맹활약’…이승엽 감독 “공수에서 안정감 있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