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포→이번엔 ‘결승타’ 두산 임종성 ‘맹활약’…이승엽 감독 “공수에서 안정감 있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임종성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 지난 22일 SSG전에서 극적인 만루포를 때려낸 선수다. 이번에는 결승타다. 두산 임종성(20)이 팀의 해결사 역할을 해낸다. 이승엽(49) 감독도 박수를 보냈다. 두산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큐티플’ 박현경, E1 채리티 오픈서 시즌 ‘첫 우승’…KLPGA투어 ‘통산 8승’ 달성 “상금 전액 기부”Next: 우리네 희로애락이 담긴 사람 얼굴 석조각화, 돌 정 망치와 함께 한 나의 이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