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희로애락이 담긴 사람 얼굴 석조각화, 돌 정 망치와 함께 한 나의 이야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장국보 조각가는 강원도 고성군에서 창작 활동을 하는 45년 경력의 중견 예술인이다. 중학생 시절부터 예체능에 능했고 그림 그리기를 즐겼으나 강원대학교 미술교육과 3학년 때 정과 망치로 화강암을 쪼아서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내는 석조각 작품을 처음 접하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루포→이번엔 ‘결승타’ 두산 임종성 ‘맹활약’…이승엽 감독 “공수에서 안정감 있다” [SS잠실in]Next: ‘무고사 PK멀티골’ 인천 윤정환호, 파죽의 8연승…‘구현준 퇴장’ 전남 2-0 완파 ‘선두 유지’ [K리그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