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희로애락이 담긴 사람 얼굴 석조각화, 돌 정 망치와 함께 한 나의 이야기

    우리네 희로애락이 담긴 사람 얼굴 석조각화, 돌 정 망치와 함께 한 나의 이야기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장국보 조각가는 강원도 고성군에서 창작 활동을 하는 45년 경력의 중견 예술인이다. 중학생 시절부터 예체능에 능했고 그림 그리기를 즐겼으나 강원대학교 미술교육과 3학년 때 정과 망치로 화강암을 쪼아서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내는 석조각 작품을 처음 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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