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명’ 확 늘어난 해외파 비중, 동아시안컵 구상은? 안방 우승 위해 최정예로 구성 예정

    ‘무려 10명’ 확 늘어난 해외파 비중, 동아시안컵 구상은? 안방 우승 위해 최정예로 구성 예정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홈에서 열리는 대회. 여자축구대표팀 ‘신상우호’는 최정예로 나서기를 희망한다. 여자축구대표팀은 7월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일본, 중국, 대만과 경쟁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보면 일본이 5위,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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