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련한 볼 배합+칼 같은 제구’→임찬규, 24년 만에 LG ‘토종 다승왕’ 보인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제구가 칼 같다. 그러니 필요할 때 원하는 공을 마음껏 던진다. 노련한 볼 배합이 가능해진다. 덕분에 승리를 쌓는 페이스가 빠르다. 24년 만에 LG ‘토종 다승왕’도 보인다. 임찬규(33) 얘기다. 올시즌 임찬규 활약이 대단하다. 11경기 8승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총액 8억’ KCC 허훈 영입→허웅·이승현·최준용·송교창까지, ‘교통정리+샐러리캡’ 어떻게 되나 [SS시선집중]Next: ‘무려 10명’ 확 늘어난 해외파 비중, 동아시안컵 구상은? 안방 우승 위해 최정예로 구성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