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 8억’ KCC 허훈 영입→허웅·이승현·최준용·송교창까지, ‘교통정리+샐러리캡’ 어떻게 되나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 허훈(30)의 새 팀이 정해졌다. 부산으로 향한다. 부산 KCC 유니폼을 입는다. 친형 허웅(32)과 함께 뛴다. 이제 KCC는 ‘교통정리’가 남았다. KCC는 28일 “FA 허훈을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현섭♥정영림’ 사랑의 결실…친척으로 둔갑한 ‘선한 거짓말’ 덕분!Next: ‘노련한 볼 배합+칼 같은 제구’→임찬규, 24년 만에 LG ‘토종 다승왕’ 보인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