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9개월 남겨두고 무슨일이? 쇼트트랙 지도자 2명, 공금 문제로 자격 정지 징계

    올림픽 9개월 남겨두고 무슨일이? 쇼트트랙 지도자 2명, 공금 문제로 자격 정지 징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쇼트트랙 코리아’가 동계올림픽을 9개월여 앞둔 가운데 악재와 마주했다. 대표팀을 이끄는 지도자 2명이 공금 처리 문제로 징계를 받아 훈련에서 배제됐다. 빙상계에 따르면 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A,B씨는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4~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