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질주로 광주 환자 도운 강원 김범수 트레이너·이강훈 치료사, 공로패 받는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강원FC는 28일 오후 7시 30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2025 K리그1 16라운드 FC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김범수 의무 트레이너와 이강훈 물리치료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한다. 두 사람은 2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룡들의 만남! NC & ‘인기 캐릭터’ 쬬르디 협업 상품 출시Next: 아이들, 신곡 ‘굿싱’으로 음악방송·예능·대학축제 눈부신 활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