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신곡 ‘굿싱’으로 음악방송·예능·대학축제 눈부신 활약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성공적인 ‘We are’ 1주차 활동을 펼쳤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데뷔 7주년을 맞아 그룹명 변경을 발표한 뒤 지난 19일 미니 8집 ‘We are’를 발매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앨범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력 질주로 광주 환자 도운 강원 김범수 트레이너·이강훈 치료사, 공로패 받는다Next: ‘깜짝스타+외인타자+기존 핵심’ 펄펄…‘마황’ 공백에도 끄떡없는 롯데 외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