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가고 한마리 왔다!” 교촌치킨, 주요 제품명 개편…29일부터 일괄 적용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비대면 주문이 일상화된 가운데 교촌에프앤비는 고객 주문 편의성과 가맹점 효율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제품명을 개편했다. 먼저, 가장 혼동이 많았던 ‘오리지날’ 명칭은 ‘한마리’로 변경했다. 이어 ‘교촌옥수수’는 ‘허니옥수수’, ‘교촌후라이드’는 ‘후라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은지, 전여친과 다정한 이준영에 질투 폭발(‘24시 헬스클럽’)Next: 농심, 美 고등학교서 ‘신라면 툼바’ 알렸다…‘컵밥’과 협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