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가장 큰 변화죠” 타격폼 개조→‘캡틴’ 채은성, 5월 한화를 이끌다 [SS시선집중]

    “몇 년간 가장 큰 변화죠” 타격폼 개조→‘캡틴’ 채은성, 5월 한화를 이끌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최근 몇 년간 가장 큰 변화죠.” ‘5월’의 한화는 흔들릴 수 있는 시기였다. ‘12연승’ 질주 후 찾아온 체력 부담과 투타 기복 속에서도 한화는 ‘2위’를 굳건히 지켜냈다. 흔들림에도 버팀목이 돼 준 이가 바로 ‘캡틴’ 채은성(35)이다. 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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