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서처럼, 아니 그보다 더 잘할 것”…김선형, KT ‘첫 우승’ 향한 ‘도전’ 함께한다 [SS인터뷰]

    “SK에서처럼, 아니 그보다 더 잘할 것”…김선형, KT ‘첫 우승’ 향한 ‘도전’ 함께한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두 번이나 경험했다. KT 문경은(54) 신임 감독과 함께 ‘우승 청부사’라 불린다. 김선형(37)이 KT 유니폼을 새롭게 입었다. 오자마자 팀의 주장을 맡는다. “SK에서 했던 것보다 더 잘할 것”이라 했다. 프로 데뷔 15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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