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서처럼, 아니 그보다 더 잘할 것”…김선형, KT ‘첫 우승’ 향한 ‘도전’ 함께한다 [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두 번이나 경험했다. KT 문경은(54) 신임 감독과 함께 ‘우승 청부사’라 불린다. 김선형(37)이 KT 유니폼을 새롭게 입었다. 오자마자 팀의 주장을 맡는다. “SK에서 했던 것보다 더 잘할 것”이라 했다. 프로 데뷔 15년 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즈나, 꿈 이루나?…2개월만에 초고속 컴백, 1위 찍고 신인상 노린다 [SS뮤직]Next: 윤아, 생일 축하해 준 팬들에 감사…“올해도 행복했어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