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유아인 때문에 배우들의 연기가 다치지 않길 바랐죠” [SS인터뷰②]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유아인 때문에 배우들의 연기가 다치지 않길 바랐죠” [SS인터뷰②]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난감했죠” 인터뷰 시작과 동시에 배우 유아인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강형철 감독은 의연하게 답했다. 감독으로서의 책임감, 다른 배우들을 위한 예의가 엿보였다. 강형철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인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뒤 각기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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