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유아인 때문에 배우들의 연기가 다치지 않길 바랐죠” [SS인터뷰②]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난감했죠” 인터뷰 시작과 동시에 배우 유아인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강형철 감독은 의연하게 답했다. 감독으로서의 책임감, 다른 배우들을 위한 예의가 엿보였다. 강형철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인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뒤 각기 다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로그룹 해체 담은 ‘소주전쟁’…유해진·이제훈이 그린 그 때 그 시절, 끝맛이 쓰리다 [SS무비]Next: ‘침묵’ 이동건 ‘열애설 속 묵묵, 손은 쉼없이’…카페 전념모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