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 해체 담은 ‘소주전쟁’…유해진·이제훈이 그린 그 때 그 시절, 끝맛이 쓰리다 [SS무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흑자 부도’라는 게 있다. ‘흑자가 났는데 기업이 왜 망하나요?’하고 반문할 수 있다. 영업이익은 플러스인데 부채 비율이 높아 도산하는 일은 재계에서 더러 일어난다. 실제로 두꺼비 소주로 유명한 진로그룹이 IMF 이후 이런 흑자 부도를 겪었다. 소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친 미모와 이영애 피부” 정석용…20년 인연과 ‘늦깎이 사랑’ 결실Next: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유아인 때문에 배우들의 연기가 다치지 않길 바랐죠” [SS인터뷰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