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 해체 담은 ‘소주전쟁’…유해진·이제훈이 그린 그 때 그 시절, 끝맛이 쓰리다 [SS무비]

    진로그룹 해체 담은 ‘소주전쟁’…유해진·이제훈이 그린 그 때 그 시절, 끝맛이 쓰리다 [SS무비]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흑자 부도’라는 게 있다. ‘흑자가 났는데 기업이 왜 망하나요?’하고 반문할 수 있다. 영업이익은 플러스인데 부채 비율이 높아 도산하는 일은 재계에서 더러 일어난다. 실제로 두꺼비 소주로 유명한 진로그룹이 IMF 이후 이런 흑자 부도를 겪었다. 소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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