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 결정 짓는 중요한 시기” 홍명보호,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위해 이라크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확정을 위해 이라크로 출국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비행기로 출국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마친 이강인을 비롯해 권경원, 조유민, 원두재 등은 현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쪽방촌 주민 위한 나눔’ 두산, 2025 기부럽 캠페인 진행Next: “한국 최초 개봉…팬들 같이 즐겼으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딘 데블로이스 감독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