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A매치 ‘데뷔전’ 치른 2004년생 공격수 전유경 “노르웨이 생활 행복, 유럽 무대 경험은 큰 도움”[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유럽 생활이 큰 도움되죠.” 여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전유경(21·몰데)은 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최유리(버밍엄시티)와 함께 최전방에 배치된 그는 득점에는 실패했으나 여러 차례 위협적인 모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윤정, 털렸지만 ‘힐링’…발리서 만난 귀여운 범죄자들Next: ‘하이파이브’, 카메라 밖 ‘케미’ 폭발 비하인드 스틸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