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A매치 ‘데뷔전’ 치른 2004년생 공격수 전유경 “노르웨이 생활 행복, 유럽 무대 경험은 큰 도움”[현장인터뷰]

    인상적인 A매치 ‘데뷔전’ 치른 2004년생 공격수 전유경 “노르웨이 생활 행복, 유럽 무대 경험은 큰 도움”[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유럽 생활이 큰 도움되죠.” 여자축구대표팀 공격수 전유경(21·몰데)은 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최유리(버밍엄시티)와 함께 최전방에 배치된 그는 득점에는 실패했으나 여러 차례 위협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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