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배우’ 이재포, 사기 혐의로 벌금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출신 이재포가 사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3일 인천지법 형사16단독 박종웅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앞서 2020년 11월 22일 인천시 강화군 한 펜션에서 지인 A씨를 속여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고계의 슈퍼히어로”…‘믿쓰모’ 임영웅, 브랜드 평판도 올킬Next: 임영웅, 6개 플랫폼 통합1위 ‘차트독식’…“절대강자 증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