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령탑 공백’ 두산, 대행체제로 끝까지? 새 감독은 언제 뽑나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승엽(49)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9위까지 처진 두산으로서는 ‘사령탑 공백’이라는 악재가 생겼다. 일종의 충격 요법이 될 수는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새 사령탑을 빨리 정하는 것이다. 2일 이승엽 감독이 자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빨간옷 인증샷’ 홍진경, 정치색 논란 인식했나…뒤늦은 삭제Next: 에이티즈 홍중-성화도 투표 완료 ‘논란 없을 올블랙 코디’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