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수비 훈련 중 공 맞았다→“눈썹 부위 상처…깊지는 않아” LG전 정상 출전 가능 [SS메디컬체크]

    최정, 수비 훈련 중 공 맞았다→“눈썹 부위 상처…깊지는 않아” LG전 정상 출전 가능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떨어진 타격감에 고전 중인 SSG 최정(38)이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는 수비 훈련 도중 불규칙하게 튄 공에 눈을 맞았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이날 경기에도 정상적으로 나선다. 이숭용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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