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수비 훈련 중 공 맞았다→“눈썹 부위 상처…깊지는 않아” LG전 정상 출전 가능 [SS메디컬체크]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떨어진 타격감에 고전 중인 SSG 최정(38)이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는 수비 훈련 도중 불규칙하게 튄 공에 눈을 맞았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이날 경기에도 정상적으로 나선다. 이숭용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품진흥원, 건강기능식품 교육 플랫폼 서비스 개시Next: 에스파 닝닝, 비주얼 막내의 블랙 드레스 자태…고혹적인 섹시미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