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피칭 했다” 양창섭 호투에 박진만 감독 반색…구자욱 4안타도 반갑다 [SS광주in]

    “최고 피칭 했다” 양창섭 호투에 박진만 감독 반색…구자욱 4안타도 반갑다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군 전역 후 최고 피칭이다.” 삼성이 KIA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원정 시리즈 1승 후 1패. 결과가 아쉽다. 그러나 소득은 확실했다. 양창섭(26)과 구자욱(32)이다. 박진만(49) 감독도 웃었다. 박진만 감독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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