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피칭 했다” 양창섭 호투에 박진만 감독 반색…구자욱 4안타도 반갑다 [SS광주in]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군 전역 후 최고 피칭이다.” 삼성이 KIA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원정 시리즈 1승 후 1패. 결과가 아쉽다. 그러나 소득은 확실했다. 양창섭(26)과 구자욱(32)이다. 박진만(49) 감독도 웃었다. 박진만 감독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봉 아무리 높아도…MZ, ‘이런’ 회사는 안 간다?Next: 최정, 수비 훈련 중 공 맞았다→“눈썹 부위 상처…깊지는 않아” LG전 정상 출전 가능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