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운 보람 있네”…정순주 아나운서, 방송국까지 찾아온 아들 꽃 선물에 ‘감동’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정순주 아나운서가 아들이 건넨 꽃다발에 감동적인 순간을 공유했다. 정순주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내미 키워봤자… 소용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송을 마친 정순주에게 아들이 달려와 꽃다발을 안겨주는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1, 한화생명 ‘혼쭐’ 내는 중…‘도란’·‘케리아’가 흔들자 한화생명 무너졌다 [MSI 선발전]Next: 마이애미에 울려퍼진 6만 함성…‘별들의 무대’ 클럽월드컵, 美이민자 시위 우려 속 개막 [SS샬럿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