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전직 승무원의 그리움 담긴 ’손가락 비행‘…“비행 중, 바쁘다 바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류이서가 승무원 게임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비행 중.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이서는 모바일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래곤포니, ‘뷰민라 2025’ 열기 더했다…‘K-밴드씬 최고 루키’ 입증Next: “이제 세계다” 젠지, MSI 2연패 향한 진격 ‘시동’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