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이강인도 뛴다…‘유럽행 의지ing’ 엄원상 클럽월드컵 동기부여UP “세계적 선수 상대, 더 잘하고파” [SS샬럿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샬럿=김용일 기자] 최근 ‘부활의 기지개’를 켠 정상급 윙어 엄원상(26·울산HD)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첫판을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또 ‘절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챔피언’을 경험한 뒤 역시 이 대회에 참가하는 가운데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가요대상’ 21일 개최…네이버 TV·치지직·빅크 통해 K-POP 열기 생중계Next: ‘자비’ 없이 오클랜드 시티 폭격한 뮌헨…전반전 6골은 클럽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클럽월드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