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뇨 빠지니 침체했던 티아고 ‘뚝배기’가 부활, ‘되는 집안’으로 변신한 전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콤파뇨가 빠지니 티아고가 살아난다. 전북 현대는 웃을 수밖에 없다. 티아고는 13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경기에서 혼자 2골을 몰아치며 전북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티아고는 전반 5분 만에 선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32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7월 31일까지 신청 접수Next: ‘서울가요대상’ 21일 개최…네이버 TV·치지직·빅크 통해 K-POP 열기 생중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