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실점 흐름이었는데…” 전날 오선진의 ‘수비’ 하나가 키움 ‘6연패’ 끊어냈다 [SS고척in]

    “대량 실점 흐름이었는데…” 전날 오선진의 ‘수비’ 하나가 키움 ‘6연패’ 끊어냈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대량 실점 위기였다.” 전날 경기에서 키움은 한 점 차 추격을 당했다. 특히 8회초 대량 실점 위기였다. 이 흐름을 키움 유격수 오선진(36)이 끊어냈다. 덕분에 6연패에서 탈출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홍원기(52) 감독도 “승리를 거두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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