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조윤수→김우석, K-호러 ‘도깨비: 신체강탈자’로 스크린 출격

    ‘신예’ 조윤수→김우석, K-호러 ‘도깨비: 신체강탈자’로 스크린 출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신예 조윤수, 김우석 등이 K-호러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영화 ‘도깨비: 신체강탈자’(가제)는 3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달 30일 랭크업 했다. ‘도깨비: 신체강탈자’​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금발의 록커 수현(김우석 분)과 미스터리한 소녀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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