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빠르다, 고려대 윙어 양은서 “크지 않아도 까다로울 수 있다, 국가대표 되고파”[여왕기]

    작지만 빠르다, 고려대 윙어 양은서 “크지 않아도 까다로울 수 있다, 국가대표 되고파”[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정다워 기자] “저는 항상 크지 않았어요.” 고려대 2학년 윙어 양은서는 25일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3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대학부 대경대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38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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