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빠르다, 고려대 윙어 양은서 “크지 않아도 까다로울 수 있다, 국가대표 되고파”[여왕기]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정다워 기자] “저는 항상 크지 않았어요.” 고려대 2학년 윙어 양은서는 25일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3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대학부 대경대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38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흥시, 국내외 투자 유치 위한 ‘2025 랜드페어’ 참가, 홍보관 운영Next: 시흥시 정왕본동,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건강먹거리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