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외국인 근로자, ‘화학물질 안전교육 교재 모국어로 본다’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경기도는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이주노동자 사고 예방을 위해 다국어로 안전교육 자료 1,000여 권을 제작·배부했다. 이 교재는 경기도 외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28일 고양부터 11월까지 ‘거리로 나온 예술’ 31개 시군 순회Next: 경기도, 직접 지방하천사업장 대상 집중호우 피해 예방 위한 수방대책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