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으로부터 삶을 배우다”..당진 청소년 인문학캠프 성료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6월 28일 당진예총과 한국문인협회당진지부가 공동 주최한 ‘당진 청소년 인문학캠프’가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인문학캠프는 당진예총이 새롭게 조성한 문화 거점 공간 ‘문화공감터’에서 열려, 지역 청소년들이 문학과 인문학의 가치를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하는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시간이 됐다.이번 인문학캠프는 강의는 청소년기의 핵심 발달 과업인 정체성 형성을 주제로, ‘이름’을 화두로 기획됐다. 이름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 의미를 깊이 성찰해볼 기회는 흔치 않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신의 이름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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